주위를 압도하듯 서 있는 장락사 칠층 모전전탑(보물 제459호)
사진설명: 비 개인 지난 23일. 장락사 칠층 모전전탑(보물 제459호) 주위를 압도하듯 버티고 서 있다. 일부 학자들은 석탑의 형태 등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혹은 고려시대에 사찰이 창건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. <저작권자 ⓒ 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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